아이엠아이(IMI)-초록우산, 국내외 아동복지 개선 위해 손잡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6.01.14 09:36 | 수정 2016.01.14 09:49

[IT조선 박철현] 온라인 아이템 거래 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서비스하는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지역본부장 구미희)과 국내외 아동 후원 및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상흠 아이엠아이 부사장과 구미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해, 국내외 아동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체결문에 각각 서명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아이엠아이는 ▲국내외 아동지원 확대 및 협력 ▲아이템매니아 신규 서비스 내 기부금 모금활동 추진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모델 기반 가치창출 및 사회공헌활동 확대 ▲초록우산 콘텐츠 게재를 통한 사회공헌 활성화 분위기 조성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이엠아이와의 국내외 아동 지원사업 관련 대외홍보 협력 ▲아동 관련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및 콘텐츠 공유 ▲공유가치창출 모델 기반 가치창출 및 사회공헌활동 협력 ▲아이엠아이의 아동후원 및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는 디지털 오픈마켓 전문기업인 아이엠아이와 국내 대표 아동전문 사회복지재단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력해, 경제적 이윤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 공유가치창출에 기반을 둔 모델과 문화를 발굴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아이엠아이 관계자는 강조했다.

이정훈 아이엠아이 대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에 가치 공유가 더해지게 됐다”며 “공유가치창출 모델에 기반을 둔 가치창출 및 사회공헌활동 성공사례가 도출될 수 있도록 양측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