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오브 킹즈, 대세 배우 소지섭과 만나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6.01.26 09:10 | 수정 2016.01.26 09:27
[IT조선 박철현] 일렉스(Elex Technology)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클래시 오브 킹즈(Clash of kings)’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대세 배우 소지섭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배우 소지섭은 최근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세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그는 이제 ‘클래시 오브 킹즈’와 홍보모델로 게임가의 대세가 될 준비를 마쳤다.



일렉스의 ‘클래시 오브 킹즈’는 대세 배우 소지섭을 홍보 모델을 통해 국내 이용자 몰이에 성공해 시너지 효과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클래시오브킹즈 광고모델 배우 소지섭


일렉스 측은 “클래시 오브 킹즈가 유저분들께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소지섭이라는 최고의 배우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라며 “최고의 글로벌 전쟁게임과 최고의 배우가 함께할 행보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클래시 오브 킹즈’는 유저가 메인 캐릭터인 영주가 돼 도시의 발전 계획을 세우고, 타 도시와 연맹을 맺어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글로벌 유저들과 침략을 통한 재미를 얻을 수 있어, 현재 전 세계 6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세우고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