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유 미래부 차관, 설 명정 앞두고 '민생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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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6 15:18 | 수정 2016.01.26 15:44

[IT조선 최재필]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제2차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섰다.

미래부는 최재유 차관이 26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부곡도깨비시장'에 들러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서민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 (사진=미래부)

아울러, 최 차관은 의왕시 호성로에 위치한 '포도원비전하우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미래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격려했다.

'포도원비전하우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지역아동복지시설이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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