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디렉트, 인텔 스카이레이크 ‘Prime95 프리징’ 버그 수정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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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1 10:54 | 수정 2016.02.01 12:03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가 자사가 유통하는 기가바이트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Skylake)’ 지원 메인보드 제품들을 대상으로 ‘Prime95 프리징’ 이슈를 해결한 최신 바이오스(BIOS)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피씨디렉트가 자사가 유통하는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Prime95 프리징' 이슈를 해소한 최신 바이오스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미지=피씨디렉트)
최근 보고된 ‘Prime95 프리징’ 이슈는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기반 CPU를 장착한 시스템에서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작동 중 시스템이 동작을 멈추는 증상이다.

이번 문제는 인텔 코어 i7-6700K에서 Prime95의 768K 작동 중에 발견됐으나, 6700K 모델뿐만 아니라 다른 스카이레이크 기반 프로세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가바이트는 인텔과 협력해 해당 버그를 수정한 최신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했다. 대상 제품은 기가바이트의 Z170, H170, B150, H110 등 스카이레이크 지원 칩셋을 탑재한 모든 메인보드 제품이며, 기가바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버그가 수정된 최신 바이오스를 받을 수 있다.

버그가 수정된 최신 바이오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피씨디렉트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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