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 장관, 보안업계 사이버 대응태세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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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4 18:24 | 수정 2016.02.24 19:49
[IT조선 유진상]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보안SW업체인 이스트소프트를 방문해 사이버 위기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백신개발 연구원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이스트소프트'에 방문해 사이버 위기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최양희 장관은 현재 사이버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로 상향된 비상상황임을 인식하고 사이버 공격의 작은 징후도 놓치지 않는 빈틈없는 보안태세를 갖춰 줄 것을 당부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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