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무게 20% 줄인 스마트글래스 '모베리오 BT-30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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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7 09:59 | 수정 2016.02.27 10:22

[IT조선 차주경] 엡손이 자사 스마트글래스 3세대 모델 '모베리오 BT-300'을 발표했다.

엡손 모베리오 BT-300은 안드로이드 5.1 기반 스마트글래스로 0.43인치 HD 해상도 유기 EL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다. 이 디스플레이는 시야를 넓혀주며 더욱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사용자는 각종 애플리케이션과 SDK 결과물을 모베리오 BT-300에 설치, 디스플레이와 병용할 수 있다. 

엡손 모베리오 BT-300 (사진=엡손)

본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GPS, 가속도와 자이로 센서 등이 장착된다. 블루투스 및 고속 Wi-Fi도 사용 가능하다. 엡손은 모베리오 BT-300의 디스플레이와 헤드세트부 부피를 줄여 기존 모델(모베리오 BT-200, 88g)보다 무게를20% 줄였다.

엡손은 모베리오 BT-300을 올 가을 경 정식 판매할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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