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P 3D 프린터 기업 굿쓰리디, 1주년 이벤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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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9 16:12 | 수정 2016.03.09 16:25
[IT조선 차주경] 3D 프린터 기업 굿쓰리디(대표 김광현)가 창립 1주년 이벤트를 연다.



31일까지 굿쓰리디 이벤트 페이지 내 퀴즈를 풀고, 정답과 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1차 응모가 가능하다. 이후 굿쓰리디 3D 프린터 'G 프린터' 관련 기사와 사진 등을 SNS에 업로드(해시태그 첨부)하면 2차 응모할 수 있다. 

 

굿쓰리디 3D 프린터 'G 프린터' (사진=굿쓰리디)


 

굿쓰리디는 4월 8일, 2차 응모한 참가자 중 추첨을 거쳐 40인치 LED TV, 삼성전자 기어 S2 클래식, 티어타임 UP 미니 3D 프린터 등 상품을 증정한다.



김광현 굿쓰리디 대표는 "많은 어려움을 거쳐 UV DLP 3D 프린터 G 프린터를 만들었다. 이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임직원의 열정이 이뤄낸 결과다. 향후 굿쓰리디의 움직임을 주목해달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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