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넘는 슈퍼카 공짜로 탄다… 다날쏘시오 슈퍼카 셰어링 이벤트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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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1 16:18 | 수정 2016.04.21 17:51

공유경제 전문기업 다날쏘시오(대표 최병우)의 슈퍼카 셰어링 이벤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카는 통상 3억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되는 차량인데, 이벤트 당첨자는 평소 꿈에 그리던 슈퍼카를 무료에 이용할 수 있다.   



다날쏘시오는 지난 1일부터 슈퍼카를 2박 3일간 빌려 쓸 수 있는 셰어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자가 2500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다날쏘시오는 매주 4명의 당첨자를 뽑아 슈퍼카 체험권을 제공한다. 총 2명은 2박 3일간 각각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 2명은 슈퍼가 전문 운전사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그가 원하는 곳으로 태워준다. 즉 시승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슈퍼카 셰어링 2차 이벤트에 당첨된 신동주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다날쏘시오 제공



지난 19일에 슈퍼카 셰어링 이벤트 2차에 당첨된 신동주(32)씨는 “꿈꾸기만 했던 슈퍼카를 운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잤다”며 “고가의 제품을 저렴하게 빌려 쓸 수 있는 셰어링을 직접 체험해보니 만족감이 높다”고 말했다.



다날쏘시오의 ‘슈퍼카 셰어링 이벤트’는 쏘시오 앱을 내려받고 가입한 후 응모할 수 있다.



이진 기자 telcoji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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