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 '시아준수'...팬 몰리며 멜론 티켓 예약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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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9 23:03
멜론 티켓은 29일 저녁 8시부터 김준수(시아준수)의 단독 콘서트 티켓을 팔았는데, 예약 개시 10분 전부터 예매 사이트에 팬들이 몰리면서 PC웹 예매 버튼 활성화가 7분쯤 지연됐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정규앨범 4집 발매를 앞두고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시아준수 5번째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멜론 티켓 홈페이지 캡처
멜론 티켓은 예약 편의를 위해 선예약 후결제 방식(하이패스 예매)으로 티켓을 팔았는데 예약을 시작한지 10분만에 모두 매진됐다. 관람석은 위치에 따라 VIP·R·S·A·B석으로 가격은 각각 13만2000원, 12만1000원, 11만원, 9만9000원, 7만7000원이다.

멜론 티켓 관계자는 “공지를 통해 XIA(준수)님을 사랑하는 팬들께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차 예매 시까지 철저한 준비를 통해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멜론 티켓 홈페이지 캠처
4월 30일 12시까지 결제되지 않은 예약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멜론 티켓은 5월 3일 오후 8시부터 2차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멜론에서 준비 많이 했네. 모바일 최적화인듯. 빨리 공연날이 왔으면~~”, “내 대기 순서와 소요 예상 시간 알려주는 거 너무 좋네요~덕분에 맘 편히 티켓팅 성공” 등의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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