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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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26 11:04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개발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가 30일 '2016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를 개막한다고 26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최상위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총상금 6000만원 규모로 8주간 진행되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가 되고자 하는 선수와 팀들에게 경기력과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종 순위 기준으로 상위 2개팀은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승강전에 도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팀과 선수를 육성하겠다는 LoL 챌린저스 코리아의 목표에 맞춰 2가지가 변경된다. 우선 정규 리그 경기 방식이 기존 홈&어웨이에서 3전 2선승제로 변경된다. 또한 포스트시즌도 정규 시즌 최종 4위팀까지 참여하는 챌린저 토너먼트 방식에서 상위 6개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30일 오후 5시에 시작되는 개막전은 에버8 위너스(Ever8 Winners)와 스베누 코리아(SBENU KOREA)간의 대진으로 확정됐다. 2팀을 포함 총 8개팀이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정규 리그에 진출했다.

대회는 지난 스프링 시즌과 같이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 TV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정규 리그는 팀별 7경기씩, 총 28경기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마다 1경기씩 오후 5시에 시작한다. 포스트시즌은 7월 26일 시작해 8월 13일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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