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피규어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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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26 14:49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주인공 '할리퀸(Harley Quinn)'이 액션 피규어로 제작된다.

피규어 메이커 미디콤토이가 제작하는 '할리퀸' 액션 피규어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할리퀸을 얼굴 표정에서부터 복장, 무기까지 그대로 재현했다.

'할리퀸' 액션 피규어는 기본 표정과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영화 속 할리퀸 특유의 표정을 높은 디테일로 담아냈으며, 그녀의 표정 변화는 헤드 파츠 교체를 통해 연출할 수 있다.

높이 16cm로 제작된 마펙스(MAFEX) 브랜드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는 마펙스 액션 피규어 특유의 관절부가 탑재되어 있으며, 망치, 배트, 권총 등 영화 소개 영상에서 할리퀸이 사용하는 무기를 옵션 파츠 형태로 제공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 가격은 5800엔(약 6만3000원)이며, 출시일은 2017년 1월이다.

한편, 오는 8월 개봉되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조커', '할리퀸', '데드샷', '킬러 크록' 등 DC코믹스에 등장하는 유명한 악당 캐릭터로 꾸려진 특공대가 '특별사면'을 대가로 위험한 임무를 부여 받는데,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는 그들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이 영화가 주목 받는 이유는 호주 출신 여배우 '마고 로비(Margot Robbie)'가 연기하는 '할리퀸'이 너무나도 원작 할리퀸을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만화 속에서 할리퀸이 튀어 나왔다"라고 말할 정도다.

'흙수저' 배우로 알려진 마고 로비는 2007년 호주 TV드라마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2014년작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나오미역으로 등장해 세간에 주목 받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MAFEX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 / 미디콤토이 제공
 
MAFEX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 망치 든 정면 컷 / 미디콤토이 제공
 
MAFEX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 영화 속 한 장면인 배트를 총 처럼 겨누는 장면을 연출 / 미디콤토이 제공
 
MAFEX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액션 피규어, 배트 든 정면 컷 / 미디콤토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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