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국내 3D 프린팅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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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4 16:46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1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활용 교육 세미나'에 참가해 활동 현황과 계획을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 마틴 웡(Martin Wong)홍콩 폴리테크닉 대학 박사, 이인환 충북대학교 교수와 백락준 가톨릭관동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내외 교육 분야에서의 3D 프린팅 활용 사례와 방안을 발표했다.

백락준 가톨릭관동대 교수가 스트라타시스 3D 프린팅 활용 교육 세미나에서 강연 중이다. /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제공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수석부회장인 백락준 가톨릭관동대 교수는 세미나에서 강원도 3D 프린팅 서비스 현황과 교육사업 방향, 3D 프린팅 청년 취·창업 연계 사례를 발표했다.

백락준 교수는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는 산학연과 함께 고민해 수요자와 공급자가 교류하는 필드를 만들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3D 프린팅 업계의 선순환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는 3D 프린팅 실용화 사례를 다루는 세미나, '창의메이커스 필드'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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