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가성비 내세운 ‘샌디스크 SSD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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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1 16:49
저장장치 전문기업 웨스턴디지털이 더욱 빠른 읽기 속도로 성능이 향상된 신형 SSD(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인 '샌디스크 SSD 플러스(SanDisk SSD Plus)'를 출시했다.

웨스턴디지털이 구형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적합한 ‘샌디스크 SSD 플러스’를 출시했다. / 웨스턴디지털 제공
샌디스크 SSD 플러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기존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대체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성능을 대폭 향상하는 데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샌디스크 SSD 플러스는 최대 535MB/s의 읽기 속도를 제공해 노트북용 일반 HDD에 비해 최대 20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샌디스크 SSD 플러스는 우수한 가격 대비 용량과 효율적인 성능 구현을 위해 TLC 방식 낸드 플래시 메모리와 SLC 캐시(cache)를 탑재했으며, 전용 진단 소프트웨어 'SSD 대시보드'로 최적화된 시스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샌디스크 SSD 플러스는 3년의 품질보증 기간을 지원한다. 가격은 120GB 모델이 8만9000원, 240GB 모델이 14만5000원, 480GB 모델이 24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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