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도 빌려 탄다....다날 쏘시오, '요트 셰어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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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8 15:28
개인 간 유·무형 상품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셰어링 포털 (Sharing Portal) 서비스 기업인 다날 쏘시오는 '요트 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델들이 다날 쏘시오의 요트 셰어링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 다날 쏘시오 제공
요트 셰어링 이용자는 반포 한강 공원에 위치한 '700 요트클럽'에서 요트 체험을 할 수 있다. 최대 12명까지 탑승 가능한 요트 내부에는 2개의 침실과 부엌시설, 화장실 겸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요트 외부에는 트램폴린(그물망)이 설치돼 있어 동작대교에서 반포대교 구간의 탁 트인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다날 쏘시오는 요트 셰어링 오픈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3일 까지 사연을 접수 받아 총 7팀을 선정, 무료 요트 셰어링 체험권을 제공한다. 요트 내부에서 음식이 제공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폴라로이드 카메라·액션캠·미니빔 등 다양한 셰어링 용품을 이용할 수 있다. 선장과 함께 요트를 직접 운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다날 쏘시오 관계자는 "안전한 요트 셰어링 체험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 안전요원을 배치했다"며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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