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로 한국 30년 한국 사진사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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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9 09:52 | 수정 2016.06.29 10:00
LG전자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중인 사진 전시회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Public to Private)' 지원에 나선다.

LG전자는 전시회장에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F95) 2대와 LCD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모델명 55LV35A) 16대를 설치하고 사진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사진전이다.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30여년간 촬영한 작품 340여점이 전시된다. 5월부터 진행돼 7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하루에 최대 6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사진전에 전시된 LG전자 올레드 TV. / LG전자 제공
국립현대미술관은 명암, 색감, 구도 등 사진 예술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LG 올레드 TV를 선택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현존하는 TV 중에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어느 위치에서 봐도 색 왜곡이 없어 전시회에서 작품을 소개하는데 탁월하다.

LG 올레드 TV는 압도적인 화질을 인정받아 헝가리 국립 미술관 피카소 전, 터키 아야소피아 박물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등에서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 등을 소개한 바 있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담당 상무는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나타낸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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