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다이저 기가' 에볼루션토이 액션피규어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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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3 12:58
만화 '그렌다이저 기가'에 등장하는 주역 기체 '그렌다이저 기가'가 에볼루션토이에서 액션 피규어로 출시된다. 가격은 1만6000엔(약 17만5000원), 출시일은 2016년 10월이다.

'그렌다이저 기가'는 원작자 나가이고(永井 豪)가 직접 재구성한 새로운 '그렌다이저 월드'에서 싸우는 그렌다이저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액션 피규어 '그렌다이저 기가'는 자석과 메탈 재질로 만들어진 에볼루션토이 특유의 11mm 메탈볼이 관절로 사용돼 그렌다이저의 폭넓은 액션을 재현할 수 있다. 액션 피규어는 레진캐스트 소재로 제작됐으며 일부 파츠는 거울처럼 반사되는 특수 도색 기술이 사용됐다.

'그렌다이저 기가' 액션 피규어 크기는 높이 기준 17cm이며, 피규어 패키지에는 필살기 '스크류크래시블로우'와 '갓썬더'를 표현할 수 있는 추가 옵션 파츠가 동봉된다.
’그렌다이저 기가' 액션 피규어. / 에볼루션토이 제공
 
그렌다이저 기가의 망토는 벗겨낼 수 있다. / 에볼루션토이 제공
 
그렌다이저 필살기 ‘스크류크래시블로우'를 표현하는 옵션 파츠가 제공된다. / 에볼루션토이 제공
 
액션 피규어 ‘그렌다이저 기가', 그렌다이저 대표 무기 ‘더블하켄'도 피규어 패키지에 동봉된다. / 에볼루션토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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