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바일 RPG ‘붉은보석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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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29 13:58
네시삼십삼분(4:33)은 엘엔케이로직코리아에서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MORPG)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붉은보석2)'을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에 29일 공식 출시했다.

붉은보석2는 13년 동안 인기리에 서비스되는 PC 다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이다.

게임은 원작의 재미를 계승하고 모바일에 맞춰 다양한 파티 플레이와 실시간 콘텐츠를 강화했다. 전사, 격투가, 마법사, 사제 등 직업별로 특화된 능력을 지닌 6종의 모험가와 탱커, 딜러, 힐러 등 각기 다른 특성과 스킬을 가진 60여종의 동료를 수집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거울전쟁'과 '붉은보석'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남택원 엘엔케이 대표가 붉은보석2의 시나리오를 담당했고, 국내 탑 클래스의 성우 26인이 참여해 게임 내 모든 대사를 음성 처리했다. 또 원작의 묘미인 모험가의 '변신 기능'과 유저들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 활동을 독려하는 '마을' 역시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윤경호 4:33 사업본부장은 "1세대 대형 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 붉은보석2가 오랜 준비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여 출시됐다"며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붉은보석2만의 특별한 재미 요소를 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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