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가전 시그니처 내세워 KES 201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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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6 13:25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시그니처(SIGNATURE)를 앞세워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Korea Electronics Show, 한국전자전) 2016'에 참가한다.

LG전자는 900m²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혁신 제품을 전시했다. 올레드TV·세탁기·냉장고·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 전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LG 시그니처 체험존'도 마련된다.

LG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체험 부스도 설치된다. 빌트인 가전 풀패키지(얼음정수기냉장고·식기세척기·전기레인지·전기오븐·전기 후드) 등으로 주방의 실제 모습이 연출된다. 디자인과 스마트 기술 관람도 가능하다. 전시회 기간 동안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체험존에서 홈파티 쿠킹쇼도 진행한다.

KES 2016 LG전자 부스. / LG전자 제공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뛰어난 오디오와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는 'LG V20'은 풍성한 모바일 사용 경험을 소개한다. 'LG V20'는 세계 최초로 '쿼드 DAC(Quad 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했다.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B&O 플레이(B&O PLAY)'와 손잡고 맑은 고음부터 깊은 중저음까지 균형 잡힌 음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전면과 후면 모두 광각 카메라를 'LG V20'에 탑재했다. 셀카봉 없이도 여러 명이 함께 셀카를 찍거나 넓은 배경을 사진에 담는 것이 가능하다.

올레드 패널을 활용한 올레드 사이니지, 58:9 화면비의 울트라 스트레치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솔루션도 전시된다. LG전자는 자유자재로 구부릴 수 있는 올레드의 특성을 활용해 물결형태로 휘어진 65형 올레드 패널을 이어 붙인 물결형 사이니지를 선보였다. 얇은 두께로 제품의 앞뒷면에서 동시 화면을 볼 수 있는 양면 사이니지도 전시했다.

LG전자는 58:9 화면비 LCD 사이니지 '울트라 스트레치'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가로와 세로가 각각 2148 x 335mm로 길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울트라HD급 해상도(3840ⅹ600)로 영상과 작은 글자까지도 선명하게 보여주며 시야각도 178도로 넓다.

그밖에 LG전자는 TV·세탁기·냉장고·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과 노트북·태블릿 PC·모니터 등 IT 제품군을 대거 전시한다. 스마트 가전과 스마트씽큐 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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