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증에서 IoT까지…차세대 전자정부 인증체계 도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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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31 17:24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주관하는 '제 1회 전자정부 인증 컨퍼런스'가 10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인증의 중요성과 인증 기술의 미래 방향을 소개했다. 또 행자부는 전자정부 인증 현황, 향후 전략 등 차세대 인증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통신연구원(ETRI) 및 인증 업체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증 관련 새로운 표준 동향과 생체인증, 블록체인, 간편인증, 클라우드 및 전자정부서비스 인증 등 다양한 신규 인증 기술을 사례와 함께 발표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국민들이 다양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생체인증, 사물인터넷(IoT) 인증 등 신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인증체계 도입이 시급하다"며 차세대 전자정부 인증체계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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