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아인', 사토 타케루 주연 영화로 만들어진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6.11.04 10:43
누적 판매부수 540만권을 넘은 인기 만화 '아인(亜人)'이 실제 배우가 연기하는 영화로 제작된다.

'아인'은 일본 만화가 '사쿠라이 가몬' 원작 만화 작품으로 만화잡지 굿!애프터눈에서 2012년부터 연재되고 있다. SF액션 '아인'은 인간의 모습이지만 절대 죽지 않는 새로운 인류 '아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에서 주인공 '나가이 케이(永井圭)'를 연기하는 배우는 영화 '바람의검심'에 출연했던 27세 미남 배우 '사토 타케루(佐藤健)'다.

아인 영화 제작은 일본 인기 영화 '춤추는 대수사선'을 제작했던 '모토히로 카츠유키(本広克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액션 파트 연출은 영화 '바람의검심' 제작팀이 맡았다.

영화 아인에서 주인공이 빌딩에서 떨어지는 장면은 주역 배우 사토가 스턴트맨 없이 연기할 예정이며, 칼로 팔을 잘라내는 잔혹 묘사는 컴퓨터그래픽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실사 영화로 만들어지는 '아인'은 11월중 촬영이 시작되며, 2017년 여름 현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아인’ 주인공은 영화 바람의검심에 출연했던 ‘사토 타케루’가 연기를 맡는다. / 위키피디아 캡처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