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트럼프', 아마존에서도 힐러리 제쳤다... 피규어 베스트셀러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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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10 18:14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미국 유명 쇼핑몰 '아마존닷컴'에서 '트럼프 피규어'가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등극했다.

11월 10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페이지의 '액션 & 토이 피규어' 카테고리를 살펴 보면 '강한 미국을 다시 한번(Make America Great Again)' 문구가 새겨진 빨간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피규어가 해당 부문 1위에 올라섰다.

액션 & 토이 피규어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도널드 트럼프’ 피규어, 가격은 21.99달러. / 아마존닷컴 캡처
아마존의 '개그 & 프렉티클 조크 토이'와 '버블헤드 피규어' 카테고리에서도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는 높다. 트럼프 얼굴이 들어간 말하는 '도널드 토킹 펜'과 '도널드 트럼프 버블헤드' 피규어가 각 카테고리 부문 베스트셀러 상품 1위를 기록했다.
개그 & 프렉티클 조크 토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상품인 말하는 ‘도널드 토킹펜’. 가격은 약 25달러. / 아마존닷컴 캡처
 
버블헤드 피규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상품 ‘도널드 트럼프 버블헤드’. 가격은 약 19.95달러. / 아마존닷컴 캡처
반면, 미국 대선에서 참패한 힐러리 클린턴을 묘사한 피규어 '펀코팝 힐러리 클린턴 비닐 피규어'는 '액션 & 토이 피규어'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9위에 머물렀다.
대선에 참패한 힐러리 클린턴은 피규어 인기에서도 도널드 트럼프에게 짓눌렸다. 사진은 ‘펀코팝 힐러리 클린턴 비닐’ 피규어. 가격은 7.68달러. / 아마존닷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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