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 2017 혁신상 21개 수상···시그니처 올레드 TV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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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11 09:30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가 2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5년 연속, 총 6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는 LG 올레드 TV가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 ▲혁신적인 디자인 ▲탁월한 음향 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LG전자가 CES 2017 혁신상 21개를 수상했다. 수상작인 LG 시그니처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 / LG전자 제공
LG전자는 11개 부문에서 21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생활가전은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총 6개 제품이 CES 혁신상을 받았다. LG 시그니처 세탁기∙건조기 패키지는 트윈워시와 건조기의 디자인이 같다. 트윈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미니워시를 결합한 제품이다.

블랙 스테인리스 디자인의 LG 프리미엄 냉장고는 편의기능과 디자인으로 호평 받았다. 오염물질 위치 관계 없이 실내 공기를 빠르고 균일하게 정화하는 LG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도 처음으로 CES 혁신상을 받았다.

IT 부문에서는 스마트폰, 모니터 등 5개 제품이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20와 광각 카메라를 장착한 LG G5는 뛰어난 오디오와 카메라 성능을 인정받았다. 초경량에 성능, 편의성을 갖춘 LG그램 PC와 울트라 HD 해상도를 적용한 초고해상도 모니터도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AV 부문에서는 빔 프로젝터 TV, 블루투스 스피커, LG 톤플러스 액티브 등 4개 제품이 CES 혁신상에 선정됐다.

조주완 LG전자 미국법인장 전무는 "한 발 앞선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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