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2017년 전기차에 주목하라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6.12.25 13:47
2016년은 전기차업체의 다양한 실험이 주를 이뤘다면 내년부터는 주행거리가 300km로 대폭 개선된 2세대 전기차들이 쏟아지며 전기차의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미국 네바다 주에 설립 중인 테슬라 기가팩토리 전경. / 테슬라 제공
◆ 전기차 시대를 향한 치열한 경쟁

상용화된 전기차로는 테슬라가 가장 앞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테슬라를 잡으려는 하위 업체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테슬라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기가팩토리 설립 계획을 발표하는 등 주도권 싸움이 한창입니다.

테슬라, 유럽에 두번째 기가팩토리 설립...한국 배터리 기업 타격 불가피
테슬라, 연내 판매 어려울 듯…국토부 "제작자 등록도 못 해"
[시승기] 테슬라 모델S, 파격·혁신을 상징하는 전기차 '끝판왕'
"테슬라 게 섯거라"...루시드모터스, 1회 충전 643km 주행 럭셔리 전기차 공개
루시드모터스, 삼성SDI 이어 LG화학과도 협력…'테슬라 대항마' 입지 굳히나
삼성SDI·LG화학, 제2의 테슬라와 손잡은 이유는

◆ 전기차의 승패 '주행거리'가 가른다

전기차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주행거리가 짧기 때문일 겁니다. 1회 충전으로 300km 이상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면, 충전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행거리 300km 넘어선 '2세대 전기차' 시대 열린다
재규어, SUV 전기차 'I-PACE 콘셉트' 공개…주행거리 500km 돌파
[전기차 전쟁] ①미래 자동차 대세로 떠오른 전기차
[전기차 전쟁] ②주행거리 300km '2세대 전기차'…자동차 업계 생존 가른다
[전기차 전쟁] ③한국 자동차 산업, 전기차 골든타임이 지나간다
쉐보레 볼트 전기차, 주행거리 '383km' 인증…2017년 상반기 출시

◆ 국내 전기차 현황

국내 전기차도 이미 1만대를 돌파해 통합콜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을 위해 2017년에는 보조금을 1400만원 이상 지급할 계획입니다.

국내 전기차 1만대 돌파…전기차 '통합콜센터' 운영
현대차, 국내 1만 번째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전달
현대차 투싼 수소전기차 택시 10대, 울산서 시범운행 시작
환경부, 내년 전기차 1만4000대 보급…보조금 '1400만원 이상'
세계 전기차 1위 중국 BYD, 한국 시장 진출 본격화
[시승기] 제주도, 전기차 타고 여행해보니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