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국방·우주항공 3D 프린팅 콘퍼런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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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7 09:44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1월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필드 국방 & 우주항공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 콘퍼런스를 연다.

콘퍼런스는 국회 국방위원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공동 주최에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국방·우주항공 3D 프린팅 콘퍼런스를 연다. /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제공
제4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필드 국방 & 우주항공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는 신훈규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 박사의 키노트 스피치를 시작으로 프레드 피셔 스트라타시스 아시아태평양 기술총괄 임원(국방 및 항공분야의 3D프린팅 적용사례 및 발전 가능성), 최종욱 마크애니 대표(4차 산업 혁명과 보안)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임수창 CEP테크 대표(국방 & 항공분야의 3D프린팅 활용방안), 강민철 3D프린팅연구조합 박사(3D프린팅 활용한 국방력 강화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 최기혁 항공우주연구원 융합기술센터 센터장(항공우주분야의 3D프린터 활용) 등 국내외 3D 프린팅 사례도 발표된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는 3D 프린팅기술을 국방·우주항공 산업으로 확대하고 실용화 사례를 전파, 산업 기술 선도와 생태계 확산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선착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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