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하다면 경쟁 업체와도 협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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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3 15:53
유영상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3일 열린 2016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기존 이동통신사업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미디어·IoT·인공지능 등 분야에 첦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상 부문장은 "SK텔레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뉴ICT 리더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개방과 협력 정책에 따라 국내외 기업과 협력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경쟁 업체와도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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