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애로우 주인공 '그린애로우', 고품질 피규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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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0 10:02
DC코믹스 영웅 '그린 애로우(Green Arrow)'가 피규어 상품으로 등장한다.

피규어 제조사 코토부키야는 자사 고품질 피규어 아트에프엑스(ARTFX) 브랜드로 '그린 애로우' 피규어를 8월 출시한다 밝혔다. 가격은 7500엔(약 7만6000원)이며, 현재 예약판매가 진행 중이다.

ARTFX '그린 애로우' 피규어는 DC코믹스 소재 미국 드라마 '애로우(ARROW)' 속 주인공을 입체화 한 것으로, 캐나다 출신 남성배우 '스티븐 아담 아멜'이 연기한 그린 애로우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피규어는 마스크로 얼굴 일부를 가리고 진한 녹색 전투복을 입고 활과 화살을 손에 든 그린 애로우의 모습을 연출했다. 여분의 팔 부품(파츠)을 바꾸어 끼우면 활을 든 자세에서 팔을 아래로 내린 자세로 변경할 수 있다. 피규어 크기는 높이 기준 약 18cm다.

'그린 애로우'는 1940년대 탄생된 히어로 캐릭터로 활을 사용하는 영웅 '로빈후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캐릭터는 배트맨의 영향을 받아 특별한 초능력은 없지만 높은 사회적 신분에 천재적인 지능과 전투능력을 갖추고 있다.

드라마 '애로우'는 2012년부터 미국 현지 방영되고 있는 작품으로 시즌5가 2016년 10월부터 방송됐다. 드라마는 억만장자 아들이자 주인공인 '올리버 퀸(그린 애로우)'이 외딴 섬에 버려지면서 정의를 위해 싸우는 자경단원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미국 드라마 ‘애로우’ 주인공 ‘그린 애로우’가 ARTFX 피규어 상품으로 출시된다. / 코토부키야 제공
 
‘그린 애로우’ 피규어는 주인공 올리버 퀸(스티븐 아멜)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그린 애로우’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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