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 번뿐'…꼭 타고 싶은 슈퍼카 브랜드 1위는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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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0 10:45
현재 자신의 행복을 중시하며 소비하는 태도를 뜻하는 신조어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슈퍼카 브랜드로 '포르쉐'가 선정됐다.

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은 홈페이지를 통해 성인남녀 1810명을 대상으로 '욜로 라이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슈퍼카 브랜드' 설문 조사한 결과 포르쉐가 17.4%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욜로 라이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슈퍼카 브랜드 설문 조사 결과. / SK엔카닷컴 제공
이어 2위 마세라티(14.3%), 3위 람보르기니(13.2%), 4위 페라리(10.8%), 5위 벤틀리(10.1%) 순으로 나타났다.

포르쉐는 소비자 사이에서 '외계인이 만든 차'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을 지녔다. 중고차 거래도 활발해 지난해 SK엔카닷컴 홈페이지에 등록된 슈퍼카 가운데 60% 이상을 포르쉐가 차지했다.

마세라티는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슈퍼카 브랜드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더 높아졌다.

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장은 "최근 욜로 라이프가 주목받으면서 슈퍼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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