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7', 5월 30일 개막...'글로벌 과학기술 생태계 구축' 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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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31 13:55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이하 컴퓨텍스)가 5월 30일,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컴퓨텍스 2017은 '글로벌 과학기술 생태계 구축'을 주요 테마로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스타트업, 비즈니스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앱, 게이밍 및 가상현실(VR)등 5개의 주제로 기술・제품・소프트웨어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강익지 타이트라(TAITRA) 전시 부문 총괄 디렉터는 "많은 대한민국 기업들과 관람객들이 새롭게 변화된 컴퓨텍스에 큰 관심을 보여 주었고 수치적으로도 매년 한국의 참가사 및 관람객 수가 증가하고 있다. 주최측인 타이트라도 컴퓨텍스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되는 한국 기업들과의 잠재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컴퓨텍스 2016에는 한국에서 2850명 가량의 ICT 업계 관계자 및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이번 컴퓨텍스 2017에서는 전세계 1600개 이상의 참가 업체가 5010개 이상의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컴퓨텍스 주최측인 타이트라는 컴퓨텍스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업체 및 관람객들을 위해 한국어 마이크로사이트(computextaipei.kr)를 개설했다. 사이트에는 올해 컴퓨텍스 주요 전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대만 타이트라가 컴퓨텍스 한글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 타이트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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