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빙의하는 참신한 모바일 신작 '요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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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04 16:00
넷마블게임즈는 수집형 전략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요괴'를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 양대마켓에 동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요괴는 이용자가 3명의 기본 캐릭터(사냥꾼)를 운용하며 세계 신화, 전설, 민담에서 등장하는 신비한 요괴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팀을 구성해 모험을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도깨비, 드라큘라, 구미호, 늑대인간, 강시, 미노타우르스 등 동서양의 개성 강한 요괴들을 귀엽고 친숙한 스타일로 재탄생 시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넷마블게임즈는 수집형 RPG ‘요괴’를 국내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 양대마켓에 동시 출시했다. / 넷마블 제공
요괴는 기존 수집형 RPG와 달리 액션 RPG 수준의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성과 타격감을 보여준다. 이용자의 사냥꾼 캐릭터가 사용하는 스킬은 물론 전투에 대동한 요괴의 스킬이 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요괴를 사냥꾼 캐릭터에 빙의시키는 특별한 기술을 통해 이전까지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인 영상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35종에 이르는 요괴와 사냥꾼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용자가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는 전략적인 측면도 강조됐다. 적의 특성과 상황에 맞춰 요괴들을 육성하고, 운용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전투 상황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강력한 적들도 좀 더 수월하게 해치울 수 있다.

요괴는 '모험 던전' 외에도 요일마다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의 균열', 이용자가 보유한 사냥꾼 캐릭터를 동원해 전투를 벌이게 될 '불의 강', 친구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레이드 '마수토벌', 게임재화를 대량으로 얻을 수 있는 '운명의 틈새'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차정현 넷마블 본부장은 "많은 이용자의 기대를 받은 '요괴'는 전세계 요괴들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팀을 구성해 수준 높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넷마블의 2017년 기대신작이다"며 "수집형 전략 RPG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으면서도 다수의 동일 장르 게임을 뛰어넘는 참신함과 깊이가 있다"고 말했다.

'요괴'는 올해 1월 태국에서 정식 출시했으며, 당시 태국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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