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쓰는 KT 가입자 60여만명, 통신요금 이중인출 피해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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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1 21:25
KT 가입자 약 60만명이 요금 이중인출 피해를 입었다.

KT는 6월 21일자로 요금 납부를 신청한 신한은행 사용자 계좌에서 요금이 중복 인출되는 사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KT는 신한은행측에 이 상황을 통보, 사건 발생 당일 내 처리하겠다고 공지했다.

KT 가입자 60여만명이 요금 이중인출 피해를 입었다. / KT 홈페이지 갈무리
현재 KT 요금 이중인출 피해자 규모는 약 6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사건 발생 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KT가 오르내리기도 했다. KT측은 소비자에게 불편을 드린 점을 정중히 사과드린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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