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Yolo & For Me 환전 Festival’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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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3 15:30
KEB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나를 위한 재충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8월 20일까지 'Yolo & For Me 환전 Festival'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에게 8월 20일까지 ‘Yolo & For Me 환전 Festival’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 제공
이번 환전 페스티벌은 최대 90%까지 우대되는 사이버 환전 고객뿐 아니라, 미화 500달러(57만원) 이상 온·오프라인에서 환전하는 개인 손님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KEB하나은행의 모든 영업점(공항지점 제외)에서 환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70%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사이버 환전 시 최대 9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모든 하나멤버스 고객 중 추첨을 진행해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과 아이패드미니(2명), 1만 하나머니(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KEB하나은행은 신세계면세점과의 제휴해 미화 300달러(34만원) 상당액 이상 매입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방문 시 골드멤버십 업그레이드 쿠폰과 온라인 면세점에서 쓸 수 있는 3만원권 적립쿠폰을 증정한다.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방문하면 커피 무료교환권과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하고,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방문 시에는 선불카드 5000원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여름방학 또는 휴가 기간에 재충전을 위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좋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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