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새 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7월 15일 국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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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7 17:46
디즈니 간판 캐릭터 '미키'가 새 TV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Mickey and the roadster racers)'으로 돌아온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애니메이션을 7월 15일 오전 9시 디즈니 채널과 디즈니 주니어 채널에서 국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은 주인공 미키가 핫도그힐즈 챔피언이 되어 꼬마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7년 1월, 미국서 방영된 이 작품은 첫 방송 이후 5주간 키즈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전했다.

월트디즈니가 공새한 국내판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캐릭터와 완벽하리만큼 어울리는 슈퍼카를 탄 디즈니 주요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미키의 슈퍼카 '핫도긴 핫로드'는 강력한 엔진이, 미니의 '핑크 썬더'는 핑크 리본으로 디자인 된 슈퍼카다.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메인 포스터.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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