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IT키워드] 갤노트FE '두달폰'·삼성 '베가' 프로젝트·빗썸 해킹 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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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조선 편집부
입력 2017.07.06 08:49
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갤럭시노트FE의 모습. / 삼성전자 제공
5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갤럭시노트FE '두달폰' 논란, 삼성 '베가' 프로젝트, 빗썸 해킹 후 반응 여전 등이었습니다.

출시 두달만에 배터리 폭발로 조기 단종된 갤럭시노트7의 리퍼비시폰 '갤럭시노트FE'가 국내에 40만대 풀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달폰'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화제입니다. 갤럭시S8의 일부 기능을 지원하긴 하지만 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과 배터리 용량이 줄었다는 점 등이 이런 우려를 부추기고 있는데요. 9월이면 갤럭시노트8과 아이폰8 등 최신 프리미엄폰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기 때문에 두달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입장입니다.

삼성전자가 아마존을 선두로 구글, 애플, 하만카돈, 알리바바 등이 펼치고 있는 AI 스피커 경쟁에 합류했다는 소식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코드네임 '베가(Vega)'라는 AI 스피커 개발 프로젝트를 1년 이상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빗썸 직원 PC가 해킹당해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바 있는데요. 빗썸은 5일 자사 거래소의 가상화폐 거래량이 전세계 거래량의 10.29%를 기록해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액을 환산하면 대략 3900억원 입니다. 해킹을 당했음에도 빗썸에서 거래를 계속하는 이유로는 빗썸이 해킹에 대한 피해보상안을 발빠르게 내놓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갤럭시노트FE '두달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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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코드네임 '베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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