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어린이 채널 시청서 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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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03 10:44
디즈니 TV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이 어린이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6월 15일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에서 첫 방영된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이 국내 15개 어린이채널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의 시청률 조사에서는 4세~7세 남자 어린이 기준 3.59%로 나타났다.

애니메이션은 주인공 미키와 그의 친구인 미니, 도널드, 데이지, 구피가 슈퍼 변신카를 타고 핫도그 힐즈의 챔피언을 목표로 함께 성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 인기에 대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애니메이션 방송 화면에 숨겨진 암호코드를 발견한 어린이 시청자에게 한정판 레이서자격증을 제공한 이벤트 등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고 평가했다.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애니메이션 한 장면.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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