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서울 도심 상가 투자…수익률 15%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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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07 16:19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는 6개월 동안 연 15%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송파구 로체프라자 건립에 대한 부동산 PF 투자상품을 7일 오후 5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니스트펀드 송파 로체프라자 조감도. / 어니스트펀드 제공
이번 투자상품의 1차 모집금액은 총 10억원이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투자금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상가건물에 대한 준공자금으로 쓰인다. 해당 담보 자산은 이미 75%의 준공률을 달성했다. 위례신도시의 초입, 송파 주거단지 내 위치해 입지 조건도 좋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투자자산에 대한 수익성 검토는 물론, 투자금을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다수의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이번 투자상품은 부동산 전문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의 분양관리신탁계약에 의해 관리된다.

선순위 대주인 대형 금융기관(시중은행)과 어니스트펀드에 의해 철저한 자금 통제가 이루어진다. 또한, 준공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 CM 용역 계약 및 건설 보험 가입 등을 통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준공 후에는 어니스트펀드가 미분양 물건에 대해 담보신탁 1순위 우선수익권으로 설정돼 투자자 자금이 우선 상환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6개월간 이자수익금을 별도의 계좌에 따로 관리해 수익금의 상환 연체 리스크를 제거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어니스트펀드는 수익성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투자자산의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최우선의 기준을 두고 있다"며 "어니스트펀드 대체투자팀 부동산 전문가들의 꼼꼼하고 전문적인 검토를 통해 투명하고 정직한 투자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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