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70 '시작이 반'…판매 첫날 목표 50% 가까이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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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21 16:34
제네시스 G70이 20일 판매를 시작하고 2100대의 실적으로 올렸다. 올해 판매 목표에 절반 가까이를 하루만에 달성한 셈이다.

제네시스 G70. / 현대차 제공
2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G70은 8월말부터 비밀 신차공개 행사를 갖는 등 출시 전 관심몰이를 진행했고,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어 20일부터는 계약분 출고를 시작, 210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 첫 해인 2017년 G70의 판매목표는 5000대로, 41%에 이르는 계약을 하루에 채웠다.

G70는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을 완성시키는 컴팩트 스포츠 세단이다.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것을 추구하는 제네시스 디자인 기조에 뛰어난 성능, 고급스러운 실내, 첨단안전기술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추석 연휴 기간 장기 시승 이벤트, 9월 계약자 대상(개인/개인사업자/법인직구매)에 한해 '제네시스 바디케어 서비스' 무상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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