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월드, 학대 아동 돕는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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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6 14:15
어린이 놀이 프로그램 및 교육용 장난감 전문 기업 짐월드는 13일 서울 논현동 짐월드 본사 건물 앞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플레이 유어 드림'의 첫 프로젝트인 '토이드림카' 출발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레이 유어 드림'은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은 짐월드의 캠페인이다.

짐월드 토이드림카 출발식. / 짐월드 제공
13일 행사에는 박기영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00명쯤이 참석했으며, 짐월드는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짐월드는 2001년부터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사업, 어린이날 캠페인,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주간 행사 참여 등 학대 받은 어린이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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