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동뉴스] 한국전자전 개막...부품·기술·IoT 업계 상생협력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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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7 15:11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한국전자전이 개최됩니다. 산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20개국 800여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한국전자전 테이프 커팅. / 차주경 기자
올해 48회째를 맞은 2017 한국전자전에는 국내 부품·기술·기기 제조사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도 다양합니다. 전시 품목은 전자 부품과 재료·소재를 비롯해 첨단 정보통신기기, 자동차와 의료·헬스케어 제품군, 스마트홈, 멀티미디어 기기와 플랫폼·애플리케이션 등입니다.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는 주 행사가, 3층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전도 열립니다.



2017 한국전자전에서는 기술과 제품 전시 외에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립니다. ICT 기술·이슈별 테마관이 만들어지며 문화 콘텐츠 융합의 장, 참가자들이 기술을 논하고 체험할 체험·교류의 장도 마련됩니다.

삼성·LG전자를 비롯한 대기업 전시관은 물론 국내외 중소기업 육성 공동관도 만들어지며, 기술과 기업을 연결하는 기술이전 상담도 제공됩니다. 국내외 ICT 기업과 산학연이 모여 기술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상생협력 무대이기도 합니다.

전시 제품 중에서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융복합 스마트홈 가전 등이 돋보입니다. 3D 프린팅과 가상현실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끌 기술관도 마련됩니다. 기술 세미나와 특허기술 이전 설명회, 다양한 공모전도 열립니다. 2017 한국전자전은 첨단 ICT 제품 체험, 중·고교생 및 대학생 견학, 비즈니스 파트너 혹은 기술 탐색에 유용한 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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