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예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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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0 13:54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개발·유통사 라이엇게임즈는 20일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예선전 및 승강전 계획을 공개했다.

LoL 챌린저스 코리아는 국내 LoL e스포츠의 2부 리그로, 최상위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로 이어지는 등용문이다. 스프링 및 서머 스플릿으로 연간 2회의 정규리그가 진행되며, 각 스플릿 사이에 차기 스플릿 출전권 획득을 위한 예선전 및 승강전이 진행된다.

2017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에서 7, 8위를 차지한 '라이징 스타 게이밍(RSG)'과 '아이 게이밍 스타(IGS)' 등 두 팀이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에 참가해 예선전을 통과한 상위 두 팀과 승강전 대결을 펼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스프링 스플릿 출전권이 주어진다.

예선전에는 최소 5인 이상이 한 팀으로 나올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다. 경기는 12월 16일 오후 1시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조별 풀리그 형태로 진행되며, 승강전은 12월 17일 오후 1시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4팀 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월 17일 열리는 승강전은 2018 LoL 챌린저스 코리아 아프리카TV 공식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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