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콘 2017] “레알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의 모든 것”…마이크로소프트웨어, ‘마소콘 201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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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5 11:22
국내 최다 개발자 커뮤니티 얼라이언스가 모인 오픈소스 축제가 열렸다.

25일 조선미디어그룹 ICT 전문 매체 IT조선과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전문 잡지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오픈소스 콘퍼런스 '마소콘(MASOCON) 2017'를 개최했다.

2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마소콘 2017에는 300명쯤의 오픈소스 관련 개발자와 학생 등이 참여했다. / 노동균 기자
마소콘 2017은 국내 주요 개발자 커뮤니티 개발자와 학생이 직접 모여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300명쯤의 다양한 오픈소스 개발자가 참가한 마소콘 콘퍼런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오픈소스 활용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콘퍼런스 사회는 공재웅 모의침투연구회 운영자가 맡았다.

마소콘 2017 세부 일정표. / 유진상 기자
마소콘 2017은 김민태 우아한형제들 수석연구원(우아한 오픈소스)과 남상협 버즈니 대표(오픈소스를 활용한 AI기반 검색 서비스 구축 경험)의 발표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마소콘 2017에서는 3~5분 동안 오픈소스에 관련된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트닝 토크'도 이어진다. 이 자리에는 오픈소스 일본어 입력 메소드 개발자 모집에 참여한 경험을 가진 김광영 개발자와 오픈수세 아시아 서밋 207 도쿄에 참관한 한영빈 개발자, 오픈스택 개발 경험을 다수 보유한 최영락 개발자, 자바스크립트 개발 경험이 많은 양욱진 개발자가 참여한다.

김동우 자바스크립트 개발자포럼 운영자는 '리액트.js에 반응하라'를 주제로 발표를 하며, 이웅재 서울JS 운영자는 '일렉트론, 타입스크립트, 성공적'을 주제로 잡았다.

또 박찬엽 서울도시가스 연구원과 배준현 '코딩이랑무관합니다만' 운영진은 각각 'R로 만드는 API 서버 삽질기', '협업으로 달라붙고, 빌드 자동화로 편해지자' 등 실제 오픈소스 구축 당시 겪었던 경험을 나눈다.

이 외에도 박준석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수석은 '오픈소스 라이선스와 컴플라이언스', 조현종 테드폴허브 대표는 '개울가의 올챙이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성동찬 카카오뱅크 DBA는 '데이터 정의로 밝힌 내 삶의 햇볕'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엠텍 제논 지포스 GTX1070 슈퍼 젯스트림 D5 8GB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어 개발자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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