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맥마피아' 드라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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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18 14:05
아마존은 자사 오리지널 작품 '맥마피아(McMafia)'를 2018년 1월 2일부터 독점 방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맥마피아 스틸컷. / AMC갈무리
8부작으로 제작된 '맥마피아'는 영국 저널리스트 미샤 글레니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 '맥마피아 글로벌 범죄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드라마는 영국으로 망명 온 전직 러시아 마피아 조직의 아들 알렉스 갓맨(제임스 노턴)이 과거에 저질렀던 범죄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브래드 빌 아마존 글로벌 TV 시리즈 인수 부문 부사장은 "흥미진진한 소재와 유능한 작가진,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 이 작품은 아마존 인기 시리즈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맥마피아'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앱 또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웹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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