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IT키워드] CES 앞둔 삼성·LG, 현대차 노조합의 부결, 삼성 갤럭시 J2 성능, 한중 콘텐츠 플랫폼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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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25 18:42 | 수정 2017.12.26 07:00
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CES 현장. / CES 홈페이지 갈무리
성탄절인 12월 25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CES 2018 앞둔 삼성전자와 LG전자 대결 전야,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합의안 부결,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J2 성능 윤곽, 한중 양국에서의 인기 콘텐츠 및 플랫폼 양상 등이었습니다.

글로벌 IT 기술·기기 전시회 CES 2018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자존심 경쟁이 볼 거리인데요, 양사는 먼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맞섭니다. 이어 퀀텀닷 Vs OLED TV 경쟁에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트북 PC, 인공지능 마케팅 대결 구도도 어느 때보다 뜨겁고 격렬해질 전망입니다.

연례행사가 된 현대차 노조의 임금 투쟁. 잠정 합의한을 꺼내며 잘 해결되는가 싶더니, 정작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원안은 기본급 5만8000원 인상, 성과급 및 격려금조로 300% + 280만원이었습니다. 노사는 12월 26일 재협상에 들어가지만, 사실상 연내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협상이 해를 넘어간 것은 1967년 창사 이후 처음이라고 하네요.

프리미엄 스마트폰 브랜드로 자리 잡은 삼성전자 갤럭시. 하지만, 보급형 제품군도 있습니다. 이 가운데 2018년 초, 유럽에 출시될 보급형 제품군 갤럭시 J2의 성능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에 1.5GB 램, 퀄컴 스냅드래곤 425 AP 등 무난한 하드웨어를 갖출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격이 불과 115유로(14만원) 선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매력적입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크리스마스 보내는 모습은 대동소이합니다. 중국 소비자들도 이 시기, 특집 예능이나 웹 드라마 등을 즐긴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극장에서, 혹은 TV로 콘텐츠를 소비했습니다. 통신망과 스마트 기기가 발전한 지금은 유튜브, 넷플릭스 등 콘텐츠 플랫폼에서 언제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중 양국 콘텐츠 플랫폼과 양상을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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