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페루산 '킹애플망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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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9 16:46 | 수정 2018.01.21 06:00
이마트는 25일부터 31일까지 페루산 킹애플망고를 할인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페루산 킹애플망고는 일반 애플망고보다 중량이 30% 크다. 식감이 부드럽고 신맛보다 단맛이 많은 품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금까지 망고는 대부분 대만산이었지만, 2016년 이후 작황 부진으로 매출이 급감했다.

이마트가 공급 예정인 페루산 킹애플망고. /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애플망고 수요를 맞추는 동시에 가격을 내리기 위해 페루 현지 업체와 접선, 계약 가격을 기존 40% 선으로 낮췄다. 할인 공급 기간 내 무게 400g급 애플망고는 3980원에, 550g 이상 킹애플망고는 4980원에 판매된다.

김영완 이마트 수입과일 바이어는 "바나나와 아보카도 등 수입 과일 인기가 높다"며 "품질과 맛이 좋고 가격은 저렴한 킹애플망고를 즐길 기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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