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문경새재에서 신년 트레킹 '새해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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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22 15:15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이 되겠다."

한국씨티은행은 새해를 맞아 박진회 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신년 트레킹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신년 트레킹은 1월 20일 영남지방과 경기지방을 잇는 길로 옛 선인들의 삶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경북 문경시 소재 문경새재에서 실시했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씨티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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