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워너원 체크카드' 사전예약 5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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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29 16:19
신한은행은 공식 광고 모델인 '워너원'의 컴백 앨범 발매에 맞춰 출시한 'SOL Deep Dream 체크카드(워너원 한정판)'가 9일 만에 사전예약 5만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워너원 카드 이미지. / 신한은행 제공
'SOL Deep Dream 체크카드(워너원 한정판)'는 워너원 멤버 각각의 모습과 11명 전체 멤버 모습이 새겨진 디자인으로 총 12종이 출시됐다. '신한 쏠'로 지난 20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7월말까지 신청 가능하다.

'SOL Deep Dream 체크카드(워너원 한정판)'의 정식 출시 전 사전 예약을 3월말까지 진행하고 4월2일부터 카드를 순차적 배송한다. 출시를 기념해 신청고객 중 추첨을 진행해 워너원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고급 메탈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OL Deep Dream 체크카드(워너원 한정판)'는 카드 사용 시 조건 없이 모든 가맹점 사용금액의 0.2%가 적립된다. 할인점과 편의점, 영화, 이동통신, 해외 등에서 사용 시 최대 1.0%가 적립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 Deep Dream 체크카드(워너원 한정판)는 10~30대 고객 뿐만 아니라 40대 고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상품으로 워너원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든 휴일과 관계없이 '신한 쏠'로 사전예약 신청이 가능해 빠른 시간에 사전예약 5만좌를 돌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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