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공간 활용도 높이는 모니터 받침대 ‘M-DESK B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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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0 10:29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 크리에이티브(이하 제닉스)가 모니터 받침대 'M-DESK B1'을 출시했다.

제닉스 M-DESK B1 모니터 받침대 / 제닉스
제닉스 M-DESK B1 모니터 받침대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모니터 스탠드 'M-DESK F1'의 보급형 모델로 단순하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검은색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어떠한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도 잘 어울리며, 특히 제닉스의 게이밍 책상 라인업인 '아레나 데스크' 시리즈와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튼튼한 목재 상판 소재에 메탈 스탠드를 채택해 최대 40인치, 무게 10kg 이내의 모니터를 올려놓을 수 있으며, 8.9cm의 높이로 모니터를 충분히 높일 수 있다. 후면에는 오목한 배선 홀을 제공, 모니터의 각종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최대 40인치 모니터까지 지원하며, 모니터 아래 공간에 키보드, 사운드바 등 다양한 제품을 수납/설치할 수 있다.

또한, 스탠드 하단의 넉넉한 공간에는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 키보드를 넣어두거나, 사운드바 스피커를 넣을 수 있어 책상 위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닉스 M-DESK B11은 제닉스 홈페이지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인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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