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20만원대 AI 스마트폰 '미 6X'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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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26 10:46
샤오미는 25일 인공지능·듀얼 카메라 스마트폰 '미 6X(Mi 6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퀄컴 스냅드래곤 660을 탑재했고, 6인치 풀HD 디스플레이를 내장했다. 램은 제품에 따라 4G~6GB, 저장 공간은 64G~128GB를 갖췄다.

내장 카메라는 1200만 화소 F1.75 조리개 메인 카메라와 2000만 화소 F1.75 보조 카메라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 유닛을 장착했다. 듀얼 카메라 유닛을 응용한 배경흐림, 노이즈감소 등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샤오미 미6X. / 샤오미 홈페이지 갈무리
오미는 미6X에 인공지능 기술과 장면인식 기능을 내장했다. 200개 이상의 촬영 상황과 12개 이상의 인물 패턴을 카메라 스스로 파악, 가장 알맞은 설정을 맞춰준다. 딥러닝 기능도 적용돼 사용할수록 장면인식 정확도가 높아진다.

샤오미는 중국 시장에서 미6X를 판매한다. 가격은 4GB 램과 64GB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 기준으로 1599위안(2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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