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신상품] 제닉스 기계식 키보드·쏘렌토 더 마스터·네이버랩스 '아키'·샤오미 '미 6X'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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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27 20:26 | 수정 2018.04.28 07:00
IT조선은 한 주간 출시된 새로운 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이번 주 신상품] 코너를 운영합니다. [편집자 주]

◆ 제닉스 '타이탄 ALT'

제닉스 타이탄 ALT 기계식 키보드. / 제닉스 제공
제닉스가 출시한 기계식 키보드 타이탄 ALT는 숫자 키패드가 없는 단축형 텐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메탈 질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독일 체리 사의 MX 기계식 스위치를 채택해 최상급의 타건감과 내구성,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가격은 15만9000원입니다.

제닉스, 통 알루미늄 깎은 고급형 기계식 키보드 '타이탄 ALT' 출시

◆ 기아 '쏘렌토 더 마스터'

쏘렌토 더 마스터. / 기아차 제공
기아가 출시한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는 8단 자동변속기를 R2.0까지 확대했으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장착했습니다. 또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SCR(선택적촉매환원)시스템을 장착했습니다. 후측방 충돌방지보조(BCA),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카카오 I(아이)'등도 지원합니다. 가격은 2.0 디젤 2840만~3580만원, 2.2 디젤 2895만~3635만원, 2.0 터보 가솔린 2815만~3065만원입니다.

기아차, SCR 얹은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2815만~3580만원

◆네이버랩스 '아키'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키즈폰 ‘아키(AKI)’ 제품 이미지. / 네이버랩스 제공
아키는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와 인공신경망 번역 서비스 '파파고'가 탑재돼, AI 스피커 수준의 음성검색 및 음성명령 서비스와 한·영·일·중 4개국어의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출고가는 29만7000원입니다.

네이버랩스, 웨어러블 키즈폰 '아키' 출시...출고가 29만7000원

◆ 샤오미 '미 6X'

샤오미 미6X. / 샤오미 홈페이지 갈무리
샤오미는 미6X에 인공지능 기술과 장면인식 기능을 내장했습니다. 딥러닝 기능도 적용돼 사용할수록 장면인식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가격은 4GB 램과 64GB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 기준으로 1599위안(27만원)입니다.

샤오미, 20만원대 AI 스마트폰 '미 6X'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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