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줄이자”…LG전자, 뉴욕·런던 등에서 환경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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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05 10:17
LG전자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내용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서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 LG전자 제공
LG전자는 6월 중순까지 매일 100회씩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던 피커딜리광장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으로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

40여초 분량의 영상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만들었다. 이 영상은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플라스틱 일회용 제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빨대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지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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