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경단여 위한 ‘시간선택제’ 채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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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19 11:37
LG유플러스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해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 선택 근무 가능한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를 특별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단절 여성만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영업전문인재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의 플로어 매니저(FM)로 근무하게 된다. FM은 통신 서비스의 컨설팅 및 판매, 고객응대 등 업무를 수행한다.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로 근무 중인 천세나 LG유플러스 FM. / LG유플러스 제공
시간선택제 영업전문인재는 가사활동 시간을 고려해 9가지 타입 중 원하는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은 생활 패턴에 따라 가사일을 병행하며, 주어진 업무시간 동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서류접수는 6월 30일까지며, 7월 한달 간 현장실습·면접·건강 검진 등 절차가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시간선택제로 근무 중인 여성 인재의 만족도와 업무 성과를 토대로 이번 채용을 추가 기획했다. 향후에도 경력단절 여성 채용 기회를 지속 확대해 여성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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